[포토] 김혜경 여사, 말레이시아 K-푸드 팝업스토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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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가 27일 쿠알라룸푸르 K-푸드 팝업스토어에서 한복을 입은 현지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27.<br>공동취재 제공
김혜경 여사가 27일 쿠알라룸푸르 K-푸드 팝업스토어에서 한복을 입은 현지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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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가 27일 쿠알라룸푸르 K-푸드 팝업스토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7.<br>공동취재 제공
김혜경 여사가 27일 쿠알라룸푸르 K-푸드 팝업스토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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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가 27일 쿠알라룸푸르 K-푸드 팝업스토어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27.<br>공동취재 제공
김혜경 여사가 27일 쿠알라룸푸르 K-푸드 팝업스토어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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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가 27일 쿠알라룸푸르 K-푸드 팝업스토어에서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27.<br>공동취재 제공
김혜경 여사가 27일 쿠알라룸푸르 K-푸드 팝업스토어에서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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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가 27일 쿠알라룸푸르 K-푸드 팝업스토어에 전시된 군고구마 기계를 살펴보고 있다. 2025.10.27.<br>공동취재 제공
김혜경 여사가 27일 쿠알라룸푸르 K-푸드 팝업스토어에 전시된 군고구마 기계를 살펴보고 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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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가 27일 쿠알라룸푸르 K-푸드 팝업스토어에서 한복을 입은 현지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27.<br>공동취재 제공
김혜경 여사가 27일 쿠알라룸푸르 K-푸드 팝업스토어에서 한복을 입은 현지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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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가 27일 말레이시아의 역사·문화 유적지인 스리 느가라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 배우자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0.27.<br>공동취재 제공
김혜경 여사가 27일 말레이시아의 역사·문화 유적지인 스리 느가라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 배우자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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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가 27일 말레이시아의 역사·문화 유적지인 스리 느가라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 배우자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0.27.<br>공동취재 제공
김혜경 여사가 27일 말레이시아의 역사·문화 유적지인 스리 느가라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 배우자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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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가 27일 말레이시아의 역사·문화 유적지인 스리 느가라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 배우자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0.27.<br>공동취재 제공
김혜경 여사가 27일 말레이시아의 역사·문화 유적지인 스리 느가라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 배우자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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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가 27일 말레이시아의 역사·문화 유적지인 스리 느가라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 배우자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0.27 연합뉴스
김혜경 여사가 27일 말레이시아의 역사·문화 유적지인 스리 느가라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 배우자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0.27 연합뉴스




한-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말레이시아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27일(현지시간) K-푸드 홍보 행사장을 방문해 관람객을 맞이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한 쇼핑몰에서 개최된 ‘K 프레시 푸드 유니버스’ 행사에 참석해 한국산 과일과 야채를 소개하는 부스를 둘러봤다고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전했다.

김 여사는 한복을 입고 방문한 현지 관람객들을 직접 맞이하며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같은 날 오전 김 여사는 말레이시아 유적지인 ‘스리 느가라’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 공식 배우자 프로그램에도 참석했다.

김 여사는 말레이시아 전통의상 ‘끄바야’ 전시를 관람하고 전통음식으로 구성된 오찬을 함께하며 외국 정상 배우자들과 친교를 다졌다고 안 부대변인은 전했다.

김 여사는 배우자 프로그램 참석자들에게 “아름다운 역사의 도시 경주에서 다시 만나기를 희망한다”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초청 의사를 전하기도 했다.

온라인뉸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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