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합참의장 직접 전투기 타고… 사상 최초 연합 지휘 비행
입력 2025 11 04 00:45
수정 2025 11 04 00:45
진영승(왼쪽) 합참의장과 존 대니얼 케인 미국 합참의장이 3일 경기 오산 공군기지에서 최초로 연합 편대비행을 공중에서 함께 지휘하기 전 항공기 앞에서 악수하고 있다. 양국 합참의장은 모두 공군 조종사 출신이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진영승(왼쪽) 합참의장과 존 대니얼 케인 미국 합참의장이 3일 경기 오산 공군기지에서 최초로 연합 편대비행을 공중에서 함께 지휘하기 전 항공기 앞에서 악수하고 있다. 양국 합참의장은 모두 공군 조종사 출신이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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