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딸과 삼지연 호텔 준공식 참석
입력 2025 12 23 23:45
수정 2025 12 23 23:45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지난 20일 양강도 삼지연관광지구에 새로 준공된 호텔의 내부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20일 이깔·밀영호텔, 21일에는 소백수·청봉·봇나무호텔 등 총 5곳의 ‘현대적인 호텔’이 문을 열었다는 소식과 함께 23일 이 사진을 공개했다.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지난 20일 양강도 삼지연관광지구에 새로 준공된 호텔의 내부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20일 이깔·밀영호텔, 21일에는 소백수·청봉·봇나무호텔 등 총 5곳의 ‘현대적인 호텔’이 문을 열었다는 소식과 함께 23일 이 사진을 공개했다.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삼지연관광지구에 새로 문을 연 호텔은 몇 곳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