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금값, 또 역대 최고

도준석 기자
입력 2025 12 23 23:46
수정 2025 12 23 23:46
미국의 베네수엘라 봉쇄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안전자산인 금값이 치솟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국제 금 현물가는 23일(한국시간) 오전 8시 15분 기준 역대 최고가인 트로이온스(31.1ꏧ)당 4459.41달러까지 치솟았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의 삼성금거래소에 골드바가 진열돼 있는 모습. 도준석 전문기자
미국의 베네수엘라 봉쇄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안전자산인 금값이 치솟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국제 금 현물가는 23일(한국시간) 오전 8시 15분 기준 역대 최고가인 트로이온스(31.1g)당 4459.41달러까지 치솟았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의 삼성금거래소에 골드바가 진열돼 있는 모습.
도준석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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