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화물차 정비소서 30대 작업자 끼임사고로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서울신문DB
서울신문DB


인천의 한 화물차 정비업소에서 30대 남성이 작업 중 끼임 사고로 숨졌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9분쯤 인천 중구 신흥동의 한 화물차 정비소에서 30대 A씨가 25t 화물차 바퀴와 판 스프링 사이에 머리가 끼였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지던 중 숨졌다.

A씨는 당시 차 밑에서 누유 여부를 확인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안전 관리 책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강남주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A씨가 사고를 당한 당시 하고 있던 작업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