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경악에 빠트린… 유명 앵커 모친 납치 용의자 사진 공개
입력 2026 02 12 00:54
수정 2026 02 12 00:54
미 NBC 간판 앵커 서배너 거스리의 어머니 낸시 거스리(84)가 지난 1일(현지시간) 자택에서 납치돼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미 연방수사국(FBI)이 10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 눈과 입만 내놓은 복면과 장갑을 착용한 용의자가 현관으로 접근해 카메라를 가리려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 애리조나주 피마카운티 보안관실은 이날 이번 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인물을 검거해 심문 중이라고 밝혔다. AP 연합뉴스
미 NBC 간판 앵커 서배너 거스리의 어머니 낸시 거스리(84)가 지난 1일(현지시간) 자택에서 납치돼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미 연방수사국(FBI)이 10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 눈과 입만 내놓은 복면과 장갑을 착용한 용의자가 현관으로 접근해 카메라를 가리려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 애리조나주 피마카운티 보안관실은 이날 이번 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인물을 검거해 심문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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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FBI가 공개한 영상에서 용의자는 어떤 행동을 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