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첫 국립공원 위협하는 美 산불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세계 첫 국립공원 위협하는 美 산불  미국 서부 몬태나주 미줄라 카운티의 한 작은 학교에서 시작된 산불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19일(현지시간)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유명한 옐로스톤 국립공원 인근으로 불길이 옮겨 가 피해가 커지고 있다. 몬태나주 교통당국이 12번 고속도로를 잠정 폐쇄한 채 차량 출입을 막고 있다.<br>미줄라 AP 연합뉴스
세계 첫 국립공원 위협하는 美 산불
미국 서부 몬태나주 미줄라 카운티의 한 작은 학교에서 시작된 산불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19일(현지시간)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유명한 옐로스톤 국립공원 인근으로 불길이 옮겨 가 피해가 커지고 있다. 몬태나주 교통당국이 12번 고속도로를 잠정 폐쇄한 채 차량 출입을 막고 있다.
미줄라 AP 연합뉴스
미국 서부 몬태나주 미줄라 카운티의 한 작은 학교에서 시작된 산불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19일(현지시간)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유명한 옐로스톤 국립공원 인근으로 불길이 옮겨 가 피해가 커지고 있다. 몬태나주 교통당국이 12번 고속도로를 잠정 폐쇄한 채 차량 출입을 막고 있다.

미줄라 AP 연합뉴스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