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요세미티 9일째 산불 확산… 식수·전력확보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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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요세미티 9일째 산불 확산… 식수·전력확보 비상  미국 캘리포니아주 요세미티국립공원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9일째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 소방관이 지난 24일(현지시간) 넋을 잃고 화재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요세미티 북서쪽 경계를 따라 번지고 있는 산불로 이 지역 헤치헤치저수지에서 식수와 전력을 공급받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미 연방산림청에 따르면 중부 대도시 시카고와 맞먹는 13만 3980에이커 규모의 임야가 불에 탔지만 진화 수준은 7%에 그치고 있다.<br>요세미티 AP 연합뉴스
美요세미티 9일째 산불 확산… 식수·전력확보 비상
미국 캘리포니아주 요세미티국립공원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9일째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 소방관이 지난 24일(현지시간) 넋을 잃고 화재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요세미티 북서쪽 경계를 따라 번지고 있는 산불로 이 지역 헤치헤치저수지에서 식수와 전력을 공급받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미 연방산림청에 따르면 중부 대도시 시카고와 맞먹는 13만 3980에이커 규모의 임야가 불에 탔지만 진화 수준은 7%에 그치고 있다.
요세미티 AP 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요세미티국립공원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9일째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 소방관이 지난 24일(현지시간) 넋을 잃고 화재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요세미티 북서쪽 경계를 따라 번지고 있는 산불로 이 지역 헤치헤치저수지에서 식수와 전력을 공급받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미 연방산림청에 따르면 중부 대도시 시카고와 맞먹는 13만 3980에이커 규모의 임야가 불에 탔지만 진화 수준은 7%에 그치고 있다.

요세미티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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