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돈벼락’ 캐나다 남성, 당첨금 420억원 전액 기부
입력 2013 12 19 00:00
수정 2013 12 19 00:14
그는 17일 CBC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지난 44년 동안 회사에서 일하면서 매우 운이 좋아 성공했고, 네 명의 자식들도 다 잘 컸기 때문에 (그렇게 큰)돈이 필요 없다”면서 “올해 2월에 33년간 함께 지낸 아내가 암으로 숨졌는데 (아내에 대한)존경의 의미로 당첨금 전액을 아내가 마지막으로 치료를 받은 앨버타주 암 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최재헌 기자 goseoul@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