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40℃ 늦여름 폭염 시달리는 미 캘리포니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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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늦여름 폭염 시달리는 미 캘리포니아주  40℃ 늦여름 폭염 시달리는 미 캘리포니아주 <br>     (웨스트힐스 AFP=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힐스에 있는 캘버리 교회의 전광판에 정오를 앞둔 시간의 기온이 107℉(41℃)로 표시되고 있다. 남부 캘리포니아는 3자리 수를 가리키는 늦여름 폭염에 시달리고 있으며 전력 수급도 위협받고 있다. 2022.09.02 <br>     jsmoon@yna.co.kr/2022-09-02 10:51:29/ <연합뉴스
40℃ 늦여름 폭염 시달리는 미 캘리포니아주
40℃ 늦여름 폭염 시달리는 미 캘리포니아주
(웨스트힐스 AFP=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힐스에 있는 캘버리 교회의 전광판에 정오를 앞둔 시간의 기온이 107℉(41℃)로 표시되고 있다. 남부 캘리포니아는 3자리 수를 가리키는 늦여름 폭염에 시달리고 있으며 전력 수급도 위협받고 있다. 2022.09.02
jsmoon@yna.co.kr/2022-09-02 10:51:29/ <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힐스에 있는 캘버리 교회의 전광판에 정오를 앞둔 시간의 기온이 107℉(41℃)로 표시되고 있다. 남부 캘리포니아는 3자리 수를 가리키는 늦여름 폭염에 시달리고 있으며 전력 수급도 위협받고 있다. 2022.09.02

안주영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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