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전투기 사업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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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22일 최윤희 합참의장 주재로 육·해·공군참모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참모회의를 열고 첨단 스텔스 성능과 전자전 능력을 갖춘 차기전투기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F-35A(록히드마틴), F-15SE(보잉), 유로파이터(EADS) 등 3개 차기전투기 후보기종 중 스텔스 전투기는 F-35A밖에 없는 상황으로, 이번 결정으로 F-35A 도입이 사실상 결정됐다.

다음은 차기전투기 사업 주요 일지.

▲ 2007.1 = 차기전투기 소요결정

▲ 2009.11∼2010.9 = 선행연구 및 사업타당성 조사

▲ 2011.7 = 사업추진기본전략 수립

▲ 2012.1.20 = 차기전투기 도입 사업공고

▲ 2012.7.5 = 3개 후보기종 사업제안서 방사청에 접수

▲ 2012.7.15 = 방사청, 3개 업체 대상 협상 착수

▲ 2012.7∼2013.1 = 3개 후보기종 대상 시험평가

▲ 2012.12.17 = 기종선정 연기 발표

▲ 2013.6.18∼7.5 = 1차 가격입찰(3개 후보기종 사업비 미충족)

▲ 2013.7.18 = 당정협의, 차기전투기 사업 예산증액 실패

▲ 2013.8.16 = 2차 가격입찰 마감(F-15SE만 사업비 충족)

▲ 2013.9.1∼9.12 = 기종결정평가

▲ 2013.9.24 = 방추위, 차기전투기 F15SE 선정안 부결…사업 재추진 결정

▲ 2013.10 = 공군 차기전투기 작전요구성능(ROC) 스텔스기로 수정

▲ 2013.11.22 = 합동참모회의서 F-35A 40대 우선 구매, 추가 20대 ROC 재검토 후 구매 결정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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