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유튜브, 아동 보호 위해 사이트 분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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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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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가 아동 보호를 위해 사이트를 분리 운영하기로 했다.

유튜브는 28일(현지시간) 성명을 발표하고 이번주 내로 아동용 사이트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유튜브는 또 아동용 동영상을 4세 이하, 5~7세, 8~12세 등 세부 집단으로 구분해 제공할 계획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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