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첩보영화에 등장하는 스마트 콘택트렌즈 기술 나왔다

유용하 기자
입력 2019 12 08 04:00
수정 2019 12 08 04:00
국내 연구진, 스마트콘택트렌즈에 안정적으로 전원 공급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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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는 남자주인공이 AR을 구현할 수 있는 스마트콘택트렌즈와 관련해 이야기가 진행된다.
tvN 제공
눈에 착용하는 소프트 콘택트렌즈에 전자장치를 결합한 ‘스마트 콘택트렌즈’는 눈물 속 성분을 분석해 건강상태나 질병여부를 밝혀내는데 주로 활용돼 왔다. 그런데 국내 연구진이 이처럼 SF나 첩보영화에서나 등장하는 것처럼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증강현실을 볼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 콘택트렌즈 기술을 개발해 화제다.
IMDb 제공" decoding="async" width='2560' height='1068' data-srcset="https://img.seoul.co.kr//img/upload/2019/12/06/SSI_20191206101719_V.jpg 66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9/12/06/SSI_20191206101719_O2.jpg 120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9/12/06/SSI_20191206101719.jpg 3x" sizes="(max-width: 660px) 660px, 1200px" />
첩보영화 ‘미션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에는 스마트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거리에서 용의자를 추적하는 모습이 등장한다.
IMDb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