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는 9일에 다녀갔는데…현대백화점 판교점 조기 영업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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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소독 후 15일에는 정상 영업

현대백화점 판교점 전경. 축구장 두 배 크기의 국내 최대 식품관을 비롯해 국내외 900여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전경. 축구장 두 배 크기의 국내 최대 식품관을 비롯해 국내외 900여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사실이 확인돼 14일 영업을 조기 종료했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가 이달 9일 매장을 방문했다.

현대백화점은 이런 사실을 확인하고 이날 오후 6시 조기 폐점한 뒤 점포 방역에 들어갔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확진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문했으며, 그간 자체적으로 점포 내부 소독을 꾸준히 해온 점을 고려해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15일부터 정상 영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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