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발전소에서 내뿜는 1㎎ 이하 미세먼지까지 꼼짝마

유용하 기자
입력 2019 05 21 14:00
수정 2019 05 21 14:00
기계硏-두산重, 화력발전소 미세먼지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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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피디아 제공
이 같은 상황에서 국내 연구진이 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농도를 1㎎ 이하로 줄일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한국기계연구원 환경시스템연구본부와 두산중공업 공동연구팀은 화력발전소 굴뚝에서 황산화물 같은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탈황설비에 간단하게 설치해 미세먼지 배출농도를 0.5㎎ 수준으로 떨어뜨릴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연구팀은 기존 화력발전소 굴뚝에 설치돼 수증기에 섞인 각종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습기 제거기(EM)에 고유속용 강체방전극과 전기집진 방식을 조합시킨 고효율 정전습분제거기(EME)를 개발했다.
한국기계연구원 제공" decoding="async" width='1051' height='878' data-srcset="https://img.seoul.co.kr//img/upload/2019/05/21/SSI_20190521131320_V.jpg 66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9/05/21/SSI_20190521131320_O2.jpg 120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9/05/21/SSI_20190521131320.jpg 3x" sizes="(max-width: 660px) 660px, 1200px" />
한국기계연구원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