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때 매주 뽀뽀…내 입술은 소품이었다” 허경환 ‘충격 폭로’
입력 2026 08 19 06:57
수정 2026 08 19 09:44
코미디언 허경환이 공개 코미디에 출연할 당시 출연자들과 뽀뽀를 많이 해서 입술을 소품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허경환은 지난 18일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살롱드립’에 나와 ‘개그콘서트’ 때 얘기를 했다.
장도연은 허경환에게 “예전에 ‘개콘’ 할 때 러브라인 같은 걸 하지 않았냐. 그때 만나던(교제하던) 사람이 ‘안 했으면 좋겠다’고 한 적은 없었냐”고 물었다.
허경환은 “나는 매주 그런 게 있었다. 옛날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누군가가 나에게 뽀뽀하고 도망가는 역할을 계속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당시 내 입술은 소품 같은 거였다. 별의별 사람이 와서 다 부딪히고 다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KBS 소품실에 있는 허경환 입술을 막내가 챙겨가야 하는 거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허경환은 뽀뽀를 받은 뒤에도 웃음으로 상황을 마무리해야 했다고 했다.
그는 “항상 웃기고 개그로 마무리를 지어야 했는데, 그걸 받는 내 모습이 가끔 씁쓸할 때가 있었다”고 토로했다.
온라인뉴스부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허경환이 개그콘서트에서 자신의 입술을 뭐라고 표현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