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배우 이민정 이병헌 부부. 아이즈매거진 SNS 캡처
배우 이민정 이병헌 부부. 아이즈매거진 SNS 캡처


미성년자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아 복역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서울 구로구 천왕동에 위치한 남부교도소에서 출소하고 있다. 2015.07.10 뉴시스 자료사진
미성년자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아 복역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서울 구로구 천왕동에 위치한 남부교도소에서 출소하고 있다. 2015.07.10 뉴시스 자료사진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배우 이민정과 이병헌 부부를 향한 무례한 발언을 쏟아냈다.

고영욱은 4일 엑스에 이민정 관련 기사를 캡처해 올린 뒤 “이민정, 고등학생 때 최초로 내가 압구정 길거리에서 캐스팅했을 땐 연예계에 관심 없는 듯 말하더니”라고 적었다.

이어 “결국 내 뮤직비디오에는 출연하긴 했지만, 어느덧 중년이 다 돼서 연예인 놀이에 심취해 있다”며 “내가 여러모로 앞서가긴 한다”고 주장했다.

고영욱은 이병헌의 표정까지 언급했다. 이민정·이병헌 부부가 자녀들과 함께 떠난 가족 여행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이병헌 형 표정이 썩 행복해 보이지 않는 건 내 느낌일까”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니면 이게 가족 여행을 갔을 때 대부분의 남편이 자기도 모른 채 짓는 표정인 건가”라고 덧붙였다.

고영욱은 최근 이상민과 탁재훈, 이지혜 등 동료 연예인들을 잇달아 언급하며 일방적인 평가와 비판을 내놓아 논란을 빚고 있다.

고영욱은 1994년 룰라로 데뷔해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동했다. 이후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돼 2013년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2015년 출소했다.

온라인뉴스부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고영욱이 이민정을 최초로 캐스팅한 장소는?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