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토영상] 컴백 앞둔 EXID, 새 앨범 콘셉트는?

김형우 기자
입력 2018 03 30 17:02
수정 2018 03 30 17:03
내달 2일 컴백을 앞둔 걸그룹 EXID가 신곡의 뮤직비디오 비하인트 컷을 공개했다. 사진들은 30일 EXID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게재됐다.
사진 속 EXID 멤버들(LE, 하니, 정화, 혜린)은 봄 느낌을 물씬 풍기는 90년대 콘셉트를 소화하고 있다. EXID 특유의 걸크러쉬한 매력과 함께 우월한 미모와 몸매를 담은 사진은 정식 화보를 방불케 한다.
EXID가 이번에 내놓는 새 앨범 타이틀곡은 ‘내일해’다. 90년대에 유행하던 뉴 잭 스윙 장르의 곡으로, 펑키한 리듬과 레트로한 멜로디 선율을 EXID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음악과 더불어 90년대에 유행하던 패션, 안무 또한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EXID만의 색깔로 잘 표현했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EXID는 오는 2일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컴백을 알린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