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아이유네”…남창희 아내 얼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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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라디오스타’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인 남창희 아내의 배우 활동 시절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57회에는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창희는 “열흘 전 결혼식 마치고 처음 나오는 방송이 ‘라스’”라며 새신랑이 된 사실을 알렸다.

김구라가 “결혼하면 (방송을) 많이 돌아야 하는데 열흘 만에 처음이냐. 고사한 거 아니냐”고 묻자 남창희는 다른 방송의 경우 섭외 조건이 아내와 동반 출연이라 거절한 사실을 밝혔다.

문세윤은 남창희 아내가 ‘한강 아이유’로 유명한 걸 언급했다. 이에 붐은 “난 솔직히 섭섭하다. 친구에게 얘기해도 되는데. 모바일 청첩장에 사진 한 장 없더라. 다음 날 기사가 터지는데 이름을 쳤는데 자료가 이만큼 뜨더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문세윤도 “너보다 활동 더 많더라”며 남창희 아내가 굉장히 유명인이라고 전했다.

남창희는 “예전에 연기 뜻이 있어서 연기자 생활을 했다. 지금은 평범한 직장인으로 돌아가 (연기를) 안 한 지 오래됐다. 지금은 공무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24년 7월 열애를 인정했던 남창희는 지난 2월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 씨는 2014년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가수 아이유를 닮은 외모로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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