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차 끄는 김민희”…홍상수와 공항서 포착 “귀여운 아들”
입력 2026 03 18 17:30
수정 2026 03 18 17:30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아들과 함께 공항에서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홍 감독·김민희와 두 사람 사이의 아들이 인천공항에 있는 사진과 목격담이 올라왔다.
김민희는 모자를 쓰고 큼지막한 가방을 멘 채 아들이 탄 유아차를 끌고 있었다. 홍 감독은 옆에 함께 있었다.
이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자연스럽게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시자는 “아기가 정말 귀여웠고 금방 크는 것 같더라”며 “보모 혹은 매니저로 보이는 이가 동행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또 두 사람을 알아본 한국인들로 인해 공항이 술렁거렸다며, 김민희가 여전히 평범하면서도 예쁜 모습이었다고 적기도 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4월 온라인을 통해 김민희와 홍 감독이 하남시 미사호수 공원에서 아들과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김민희는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출연을 계기로 홍 감독과 인연을 맺었다.
2017년 연인 사이이자 불륜 관계임을 인정한 뒤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아들을 출산했다.
홍 감독에게는 법적인 아내와 그 사이에서 낳은 딸 한 명이 있다. 그는 지난 2016년 11월 아내 A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 소송을 제기했지만, 서울가정법원은 지난 2019년 기각 결정을 내렸고 홍 감독은 판결에 항소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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