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현, 아빠 된다…초음파 사진 공개하며 “곧 만나자”
입력 2026 04 21 14:14
수정 2026 04 21 14:16
밴드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이 2세 소식을 전했다.
송승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만나자, 우리 햇님이”라는 글과 함께 태아의 초음파 사진 등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 지인들과 팬들은 “축하드린다”, “부럽다”, “좋은 아빠 될 것 같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축하를 보내고 있다.
지난 2009년 FT아일랜드 기타리스트로 데뷔한 송승현은 2019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만료 후 팀을 떠났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웹드라마 ‘오 나의 어시님’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24년 연예계 은퇴를 시사한 송승현은 “고민 끝에 연예계를 떠나 아마도 한국을 떠나 새로운 삶을 살아보고자 한다”고 알렸다.
같은 해 6월 오랜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린 그는 결혼 후 미국에서 요식업 사업체를 운영하는 장인의 가업을 이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송승현이 FT아일랜드를 떠난 시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