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엄마’ 맞아? “한계 느껴”…달라진 모습 모두 놀랐다
입력 2026 04 23 10:15
수정 2026 04 23 10:15
배우 김금순이 체중 감량으로 달라진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금순은 최근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체중을 71.2kg에서 55kg까지 줄이며 눈에 띄는 변화를 보였다.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니 엄마’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이후 공개된 근황이라 관심이 더 쏠렸다.
촬영과 육아를 병행하던 시기에는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로 체중이 증가했고, 갱년기 이후에는 기존 방식으로는 감량이 쉽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에도 운동과 식단을 병행해 체중을 줄인 경험이 있었지만, 이후 다시 증가하는 패턴이 반복되며 한계를 느꼈다는 설명이다.
다이어트 시작 당시 체지방량은 30kg 이상에 달했다. 김금순은 무리한 운동이나 식욕 억제 대신 규칙적인 식사와 생활 리듬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며 변화를 시도했다. 특히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맞추기 시작하면서 몸의 변화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체지방은 12.1kg 감소했고, 내장지방과 복부 둘레도 크게 줄었다. 의류 사이즈 역시 34인치에서 27인치로 변화하며 전반적인 체형 개선이 이뤄졌다.
복부와 상체 중심의 체지방 감소는 갱년기 증상 완화와 컨디션 개선으로도 이어졌다. 이러한 변화는 연기 활동에도 영향을 미쳐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의 폭이 넓어졌다는 설명이다.
김금순은 “같은 방식으로는 더 이상 변화가 없었다”며 “단기간 감량보다 유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생활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금순은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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