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서울대, 핵융합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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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 기반 핵융합로 연구 협력

이한우(왼쪽) 현대건설 대표와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이 지난 14일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핵융합로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
이한우(왼쪽) 현대건설 대표와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이 지난 14일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핵융합로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이 지난 14일 서울대학교와 ‘초전도 기반 핵융합로 기술 개발 및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건설과 서울대는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국내외 초전도 기반 핵융합로와 핵융합용 초전도에 관한 연구 및 기술 개발, 사업화 등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는다. 현대건설은 핵융합 발전소 건설 및 사업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서울대는 핵융합과 초전도 분야의 핵심 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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