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란젤로, 글 못 읽는 하인 위해 장보기 목록 그림으로 ‘감동’
이보희 기자
입력 2014 01 14 00:00
수정 2014 01 14 14:30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미켈란젤로의 장보기 목록’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미켈란젤로가 글을 모르는 하인을 위해 장보기 목록을 그림으로 그린 것.
이 낙서는 이탈리아 플로렌스에 있는 카사 부오나로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1518년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며 천재 화가의 세심함과 당시 그가 어떤 음식을 즐겨 먹었는지 알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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