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에 젖은 1위 렉시 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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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 톰슨  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1위를 기록한 렉시 톰슨(미국)이 대회 전통대로 부모님과 함께 18번 홀 옆 연못에 빠지는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
렉시 톰슨
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1위를 기록한 렉시 톰슨(미국)이 대회 전통대로 부모님과 함께 18번 홀 옆 연못에 빠지는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1위를 기록한 렉시 톰슨(미국)이 대회 전통대로 부모님과 함께 18번 홀 옆 연못에 빠지는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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