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패스트푸드社 직원 시급 인상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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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패스트푸드社 직원 시급 인상 시위  2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위치한 패스트푸드 체인점 버거킹 앞에서 한 남성이 맥도날드의 로고를 악마처럼 묘사한 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뉴욕, 시카고, 디트로이트 등 50여개 도시에서 패스트푸드 가게 종업원 수천명이 시급 인상을 요구하며 대규모 파업을 벌였다.<br>오스틴 AP 연합뉴스
美 패스트푸드社 직원 시급 인상 시위
2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위치한 패스트푸드 체인점 버거킹 앞에서 한 남성이 맥도날드의 로고를 악마처럼 묘사한 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뉴욕, 시카고, 디트로이트 등 50여개 도시에서 패스트푸드 가게 종업원 수천명이 시급 인상을 요구하며 대규모 파업을 벌였다.
오스틴 AP 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위치한 패스트푸드 체인점 버거킹 앞에서 한 남성이 맥도날드의 로고를 악마처럼 묘사한 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뉴욕, 시카고, 디트로이트 등 50여개 도시에서 패스트푸드 가게 종업원 수천명이 시급 인상을 요구하며 대규모 파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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