셧다운의 위력? 잡초 무성한 백악관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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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 캡처<br>
워싱턴포스트 캡처


미국 연방정부 일시폐쇄(셧다운)가 장기화되면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가꾸는 백악관 남쪽 정원이 15일(현지시간) 무성하게 자란 잡초로 뒤덮여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백악관 정원을 관리하는 국립공원관리청(NPS) 직원들이 무급 휴직을 떠나면서 사실상 정원이 방치되고 있다고 전했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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