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더위 식혀주는 아라뱃길 폭포 입력 2014 06 17 00:00 수정 2014 06 17 02:10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더위 식혀주는 아라뱃길 폭포16일 인천 서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목상교 인근에 자리한 인공폭포 밑을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이날 서울은 낮 최고기온 31도, 수원 29도를 기록했다. 16일 인천 서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목상교 인근에 자리한 인공폭포 밑을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이날 서울은 낮 최고기온 31도, 수원 29도를 기록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