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역 지하에 토사와 빗물 들이쳐...전철·ktx는 정상 운행

김중래 기자
입력 2022 07 13 15:56
수정 2022 07 13 15:56
많은 비로 경기 광명역 침수
전철은 정상 운행
13일 토사와 빗물이 경기 광명역에 들이치고 있다. 독자 제공
13일 오후 2시쯤 경기 광명역이 갑자기 늘어난 빗물에 잠겼다. 비와 토사가 쏟아지며 광명역 지하 승강장 일부가 잠겨 전철 운행에 차질을 빚기도 했다.
코레일은 현재 빗물 유입을 막고 전철 운행을 재개한 상태다. ktx도 정상 운행 중이다.
김중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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