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황토고구마 심는 영암 농민들
입력 2024 04 15 23:38
수정 2024 04 15 23:38
농민들이 지난 14일 전남 영암군 도포면 영호리 밭에서 고구마순을 심고 있다. 고구마는 10월 이후 수확해 3개월가량 저장창고에서 숙성 기간을 거치면 맛과 풍미가 뛰어난 영암 붉은황토고구마로 출하된다. 영암 뉴스1
영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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