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17인 17색 소식지 명예기자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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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하(앞줄 왼쪽 네 번째) 서울 동작구청장과 명예기자들이 지난 17일 동작구청에서 열린 ‘제6기 동작구 소식지 명예기자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r>동작구 제공
박일하(앞줄 왼쪽 네 번째) 서울 동작구청장과 명예기자들이 지난 17일 동작구청에서 열린 ‘제6기 동작구 소식지 명예기자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작구 제공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할 서울 동작구 구정 소식지 ‘동작마당’의 제작에 참여할 주민 명예기자단이 출범했다.

동작구는 ‘제6기 동작구 소식지 명예기자 위촉식’이 지난 17일 구청에서 열렸다고 20일 밝혔다. 명예기자단은 현장 취재를 통해 매월 발행되는 소식지에 구정 소식과 미담 사례를 기사로 전달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한다. 구는 지난달 11일부터 동작구에 거주하거나 구에서 활동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모집해 총 17명의 명예기자를 선발했다. 이번 모집 과정에서는 만 20세 이상이었던 기존의 연령 제한을 과감히 폐지해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기자단에 이름을 올렸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앞으로 새로워질 동작마당에 더 다양한 주민들의 목소리가 담길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정 소식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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