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마을 수놓은 ‘한복, 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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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마을 수놓은 ‘한복, 한류’  5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한옥, 걸다’ 전시에서 관광객들이 마당에 펼쳐진 ‘한복 치마’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전시는 내년 1월 5일까지 계속된다.<br>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한옥마을 수놓은 ‘한복, 한류’
5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한옥, 걸다’ 전시에서 관광객들이 마당에 펼쳐진 ‘한복 치마’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전시는 내년 1월 5일까지 계속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5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한옥, 걸다’ 전시에서 관광객들이 마당에 펼쳐진 ‘한복 치마’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전시는 내년 1월 5일까지 계속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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