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나타난 산타와 루돌프
입력 2019 12 03 18:08
수정 2019 12 04 03:37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 개막을 사흘 앞둔 3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산타할아버지와 캐릭터 복장을 한 연기자들이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이 축제는 다음달 1일까지 계속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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