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추억 배달… 서대문구청 ‘느린 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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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진(오른쪽) 서대문구청장이 8일 구청 1층 민원여권과에 설치된 ‘느린 우체통’에 엽서를 넣는 주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서대문구는 느린 우체통의 엽서와 편지 등을 6개월이나 1년 뒤 발송해 준다.<br>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문석진(오른쪽) 서대문구청장이 8일 구청 1층 민원여권과에 설치된 ‘느린 우체통’에 엽서를 넣는 주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서대문구는 느린 우체통의 엽서와 편지 등을 6개월이나 1년 뒤 발송해 준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문석진(오른쪽) 서대문구청장이 8일 구청 1층 민원여권과에 설치된 ‘느린 우체통’에 엽서를 넣는 주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서대문구는 느린 우체통의 엽서와 편지 등을 6개월이나 1년 뒤 발송해 준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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