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살기 좋은 우리 마을] ‘50+’ 중장년 지원하는 서대문

윤수경 기자
입력 2018 05 08 18:00
수정 2018 05 08 19:00
50플러스센터 새달 14일 개원…상담·교육·일자리 활동 지원
서울 서대문구가 중장년층인 50~64세를 지칭하는 ‘50플러스세대’에 상담과 교육, 일자리 연계, 문화와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의 문을 다음달 14일 홍은사거리에 연다고 8일 밝혔다.
서대문구 제공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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