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송월, 내일 1박 2일로 서울 온다…북측, 통지문 보내와

신진호 기자
입력 2018 01 19 12:51
수정 2018 01 19 18:14
북한이 예술단 방문을 위한 사전점검단 파견과 관련,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을 비롯한 대표단 7명을 20일 보낸다고 통지해왔다.
통일부 제공
현송월 단장은 지난 15일 예술단 파견을 위한 실무접촉 회담에 대표로 나왔다. 북측은 이번 통지문에서 그를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으로 호칭했다.
통지문은 남북고위급회담 북측 단장 리선권 명의로 남북고위급회담 남측 수석대표였던 조명균 통일부 장관 앞으로 전달됐다.
정부는 북측 제의를 검토한 후 회신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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