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힌드라 “쌍용차 美 진출 협의… 4년간 1조원 투자”
입력 2014 01 18 00:00
수정 2014 01 18 03:42
朴대통령, 인도서 사흘째 ‘세일즈 외교’
쌍용자동차의 최대 주주인 인도 마힌드라그룹의 아난드 마힌드라 회장이 17일 “쌍용차와 함께 신차 및 신엔진 개발 등 다양한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면서 “쌍용차의 미국 진출을 협의 중이며 앞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데 한국 브랜드(made in Korea)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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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마하트마 간디 추모공원을 방문해 묘단에 꽃잎을 뿌리고 있다. 추모공원 측은 박 대통령에게 간디 관련 서적 세 권과 간디 흉상을 선물했다.
델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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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트마 간디의 손녀인 타라 간디 여사가 17일 델리 근교 ‘레드포트’ 유적지에서 개막된 ‘한국의 공예’ 전시회를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에게 매듭 팔찌를 채워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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