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대니얼 러셀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서유미 기자
입력 2016 02 26 17:06
수정 2016 02 26 17:06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382' height='580' srcset="https://img.seoul.co.kr//img/upload/2016/02/26/SSI_20160226170344_V.jpg 66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6/02/26/SSI_20160226170344_O2.jpg 120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6/02/26/SSI_20160226170344.jpg 3x" sizes="(max-width: 660px) 660px, 1200px" />
대니얼 러셀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26일 오후 외교부 김홍균 차관보, 임성남 1차관, 윤병세 장관을 차례로 면담하기 위해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를 방문, 승강기 앞에서 관계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대니얼 러셀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26일 오후 외교부 김홍균 차관보, 임성남 1차관, 윤병세 장관을 차례로 면담하기 위해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를 방문, 승강기 앞에서 관계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