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多이슈] 권위 내려놓고 모자 바꿔 쓴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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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당 창건일 온실농장 준공식 참석…“농촌발전 강력 추진”  북한 김정은, 당 창건일 온실농장 준공식 참석…“농촌발전 강력 추진”<br>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김명식 해군사령관과 모자를 바꿔 쓰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2022.10.11 <br>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당 창건일 온실농장 준공식 참석…“농촌발전 강력 추진”
북한 김정은, 당 창건일 온실농장 준공식 참석…“농촌발전 강력 추진”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김명식 해군사령관과 모자를 바꿔 쓰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2022.10.1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이날 기념사진을 찍으면서 평소 권위적인 모습을 보였던 김 위원장이 김명식 해군사령관과 모자를 바꿔 쓰는 모습을 보였다.  장소와 자리의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간부들 앞에서도 담배를 피면서 훈시를 하는 등 권위적인 모습을 보였던 김위원장의 이같은 모습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리더십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는 듯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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