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남북경색 해결 조짐에 모처럼 환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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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환영  박근혜 대통령이 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오찬에서 인사말을 마친 후 박수를 받으며 자리에 앉고 있다. 박 대통령 옆으로 왼쪽부터 정승조 합참의장, 최윤희 해군참모총장, 권오성 한미연합사 부사령관.<br>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별들의 환영
박근혜 대통령이 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오찬에서 인사말을 마친 후 박수를 받으며 자리에 앉고 있다. 박 대통령 옆으로 왼쪽부터 정승조 합참의장, 최윤희 해군참모총장, 권오성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7일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전군 주요지휘관을 격려하는 오찬자리를 가졌다. 북한의 대화제의로 남북경색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자 박대통령의 표정도 한결 밝아져 시종 웃음을 띤 채 행사를 진행하였다. 2013. 6. 7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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