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취임 100일… 모잠비크 대통령과 자원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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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취임 100일… 모잠비크 대통령과 자원외교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100일째인 4일 청와대에서 아르만도 게부자 모잠비크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이후 열린 오찬에서 게부자 대통령과 환하게 웃으며 건배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모잠비크 현지에서 ‘만세’의 뜻으로 사용되는 ‘오예’라는 단어를 활용해 “한국 모잠비크 오예”라고 건배 제의를 했다. <br>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朴대통령 취임 100일… 모잠비크 대통령과 자원외교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100일째인 4일 청와대에서 아르만도 게부자 모잠비크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이후 열린 오찬에서 게부자 대통령과 환하게 웃으며 건배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모잠비크 현지에서 ‘만세’의 뜻으로 사용되는 ‘오예’라는 단어를 활용해 “한국 모잠비크 오예”라고 건배 제의를 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100일째인 4일 청와대에서 아르만도 게부자 모잠비크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이후 열린 오찬에서 게부자 대통령과 환하게 웃으며 건배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모잠비크 현지에서 ‘만세’의 뜻으로 사용되는 ‘오예’라는 단어를 활용해 “한국 모잠비크 오예”라고 건배 제의를 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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