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구현사제단 안충석 신부 선종

이은주 기자
입력 2025 07 29 01:01
수정 2025 07 29 01:01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을 창립한 천주교 원로 안충석 루카 신부가 선종했다. 86세.
28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등에 따르면 안 신부는 전날 오전 10시쯤 서울 종로구 소개 가톨릭대 성신교정 내 사제 숙소에서 별세했다.
안 신부는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상임대표 등을 지냈다. 빈소는 서울 명동대성당 지하 경당에 마련됐으며 장례미사는 30일 오전 10시 명동대성당에서 엄수된다.
이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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