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가 네가 공부할 자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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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가 네가 공부할 자리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15일 서울 마포구 망원동 동교초등학교에서 자신들이 공부할 교실을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이날 서울 지역 599개 초등학교에서는 2014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행사가 열렸다. 신입생 학급 편성은 다음 달 말까지 진행되며 반 배정은 각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저기가 네가 공부할 자리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15일 서울 마포구 망원동 동교초등학교에서 자신들이 공부할 교실을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이날 서울 지역 599개 초등학교에서는 2014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행사가 열렸다. 신입생 학급 편성은 다음 달 말까지 진행되며 반 배정은 각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15일 서울 마포구 망원동 동교초등학교에서 자신들이 공부할 교실을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이날 서울 지역 599개 초등학교에서는 2014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행사가 열렸다. 신입생 학급 편성은 다음 달 말까지 진행되며 반 배정은 각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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