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내년 3월 중국발 미세먼지 대책 협의
입력 2013 12 10 00:00
수정 2013 12 10 14:45
日환경상 기자회견서 밝혀…베이징서 정책대화 개최
중국발 초미세먼지(PM 2.5)에 대한 대책 등을 협의하는 한·중·일 정책대화가 내년 3월 베이징(北京)에서 열린다고 이시하라 노부테루(石原伸晃) 일본 환경상이 10일 밝혔다.
중국발 미세먼지가 불어닥친 5일 오후 서울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쓴채 거리를 걷고 있다.
박지환 popocar@seoul.co.kr
이시하라 환경상은 “일본의 환경 기술을 활용, 아시아에서 청정한 대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3국 간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중·일은 지난 5월 일본 기타큐슈(北九州)에서 열린 세 나라 환경장관회의에서 대기오염 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당국 간 정책대화를 신설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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