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서울포토] 배드민턴 정경은·신승찬 ‘빛나는 동메달’ 이승은 기자 입력 2016 08 19 10:13 수정 2016 08 19 10:13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1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바하 리우센트로 파빌리온 4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시상식에서 정경은 신승찬이 동메달을 목에 걸고 하트를 만들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1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바하 리우센트로 파빌리온 4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시상식에서 정경은(26·KGC인삼공사), 신승찬(22·삼성전기)이 동메달을 목에 걸고 하트를 만들고 있다.이들은 이날 세계랭킹 2위 탕위안팅-위양(중국)에 2-0로 압승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