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아웃이라고? 그때 그 심판 또 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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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웃이라고? 그때 그 심판 또 오심  두산 손시헌(오른쪽)이 12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와의 2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3루 강습 타구를 날린 뒤 3루수 최정의 송구를 잡으려는 1루수 박정권의 발이 떨어진 틈을 타 베이스를 밟고 있다. 그러나 박근영 1루심은 아웃이라고 판정해 지난 6월에 이어 또다시 오심 논란을 일으켰다.<br>경향신문 제공
이게 아웃이라고? 그때 그 심판 또 오심
두산 손시헌(오른쪽)이 12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와의 2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3루 강습 타구를 날린 뒤 3루수 최정의 송구를 잡으려는 1루수 박정권의 발이 떨어진 틈을 타 베이스를 밟고 있다. 그러나 박근영 1루심은 아웃이라고 판정해 지난 6월에 이어 또다시 오심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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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손시헌(오른쪽)이 12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와의 2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3루 강습 타구를 날린 뒤 3루수 최정의 송구를 잡으려는 1루수 박정권의 발이 떨어진 틈을 타 베이스를 밟고 있다. 그러나 박근영 1루심은 아웃이라고 판정해 지난 6월에 이어 또다시 오심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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