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오승환, 첫 불펜 피칭…200명 몰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오승환<br>연합뉴스
오승환
연합뉴스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 마무리 투수 오승환(32)이 입단 후 첫 불펜피칭을 했다.

일본 스포츠닛폰은 7일 “오승환이 많은 사람 앞에서 첫 불펜피칭을 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캐치볼과 하프피칭 등으로 팔을 단련한 오승환은 7일 오후 한신 전지훈련장 오키나와 기노자 구장에서 총 61개의 불펜피칭으로 구위를 점검했다.

스포츠닛폰은 “직구와 슬라이더 외에 새로 시험중인 커브와 투심 패스트볼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세이브왕이 베일을 벗는 불펜피칭에, 방송 카메라 10대와 취재진, 팬 등 200여명이 몰렸다”며 오승환을 향한 높은 관심을 전했다.

연합뉴스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