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이 해트트릭” 한국, 영국 이긴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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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이 해트트릭을 할 것이다.”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박주영이 2일 새벽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봉과의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상대 수비수의 태클에 걸려 넘어진 뒤 일어나고 있다. <br>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br>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박주영이 2일 새벽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봉과의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상대 수비수의 태클에 걸려 넘어진 뒤 일어나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미국 스포츠 전문지 사이트인 블리처 리포트’(Bleacher Report)3일 박주영이 영국과의 올림픽 축구 8강전에서 해트트릭을 할 좋은 선수라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 사이트는 ‘Park Chu-Young Will Score a Hat Trick’란 제하의 기사에서 박주영이 스위스전에서 다이빙 헤딩 슛으로 선제골을 뽑아냈듯이 영국전에서도 최전방 공격수로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것으로 예상했다.

영국단일팀은 캡틴라이언 긱스(맨유)를 비롯 대니얼 스터리지(첼시) 등 신구의 조화가 갖춰져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국에 앞선다. 여기에다 홈 관중의 일방적인 응원도 변수다. 하지만 이 사이트는 한국팀의 수비력이 좋아 미드필드만 장악하다면 승산이 있다고 내다봤다.

한국과 영국팀의 경기는 5일 오전 330분(한국시간) 영국 카디프의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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