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랑 구자철 올스타전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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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랑 구자철 올스타전 MVP  구자철이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출범 30주년 기념 올스타전에 K리그 챌린지팀(2부리그)으로 출전, 동점골을 성공시킨 뒤 상의를 벗은 채 그라운드를 내달리며 환호하고 있다. 결혼을 하루 앞둔 구자철은 이날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맞대결을 벌인 K리그클래식(1부리그)과 K리그챌린지는 3-3으로 사이좋게 비겼다.<br>연합뉴스
예비신랑 구자철 올스타전 MVP
구자철이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출범 30주년 기념 올스타전에 K리그 챌린지팀(2부리그)으로 출전, 동점골을 성공시킨 뒤 상의를 벗은 채 그라운드를 내달리며 환호하고 있다. 결혼을 하루 앞둔 구자철은 이날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맞대결을 벌인 K리그클래식(1부리그)과 K리그챌린지는 3-3으로 사이좋게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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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이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출범 30주년 기념 올스타전에 K리그 챌린지팀(2부리그)으로 출전, 동점골을 성공시킨 뒤 상의를 벗은 채 그라운드를 내달리며 환호하고 있다. 결혼을 하루 앞둔 구자철은 이날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맞대결을 벌인 K리그클래식(1부리그)과 K리그챌린지는 3-3으로 사이좋게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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