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기성용 훈련 위해 출국
입력 2013 07 03 00:00
수정 2013 07 03 00:00
전날 배우 한혜진(31)과 화촉을 밝힌 기성용(24·스완지 시티)이 2일 소속팀 훈련 일정에 맞춰 영국으로 떠나기 위해 인천공항에 들어서고 있다. 그는 “다가오는 시즌을 잘 준비하겠다”는 출국 소감을 밝혔다. 한혜진은 공항까지 함께 왔지만 자동차에서 환송을 마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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